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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김우열 회장, 제34대 재광해남군향우회장 취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8 14:11
조회
395
지난 5월 31일 광주 라페스타웨딩홀 에서 400여명의 참석하여 제33대 이임식과 제34대 재광해남군향우회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이‧취임식은 민경본 사무총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향우회기 입장과 국민의례, 우리의 신조낭독, 내・외빈소개와 임원선임결과 보고가 있었다.



향우회 회장 이‧취임식 축하를 위해서 윤영일(해남,완도,진도 국회의원), 송갑석(광주서구갑 국회의원), 명현관(해남군 군수), 서대석(서구청장), 이순이해남군의회의장), 민형배(청와대사회정책비서관)등 각계 많은 내・외빈이 참석을 하여 축하를 하였다.

제33대 재광해남군향우회 회장(임일도)은 이임사에서 향우회장이라는 직책은 어떠한 권한도 없고 이익도 없는 순수한 봉사의 자리이다. 지난 향우회 회장 "2년은 어떤 다른 일보다 더 정말 값있고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제34대 재광해남군향우회 회장(김우열)은 취임 인사말에서 “오늘 취임하는 저와 제34대 회장단은 해남에서 태어났음을 보람으로 여기며, 본 향우회가 1976년 창립되어 20명의 역대 회장님을 비롯하여 13만 향우회 가족님들의 지극한 고향 사랑과 물심양면으로 애쓰신 열정과 헌신 덕분에 지역사회에서 선망의 대상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명실공이 힘 있고 화합이 넘치는 향우회로 우뚝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저와 임원진은 지금까지 다져진 탄탄한 기반위에서 신뢰와 신의를 바탕으로 회원 상호간의 두터운 친목을 다지고 재광 해남인 으로서의 긍지와 위상을 고양하여 명품 향우회의 전통을 이어 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만나면 반갑고 마주하면 신나는 향우회를 만들겠다 .”고 덧붙였다.

김우열회장은 지난 2001년 설립된 ㈜현대아미스그룹의 대표이사 및 그룹회장이기도 하다. 사회적 기업과 장애인 표준사업장 인증을 동시에 받은 기업으로서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꾸준히 고용하고 있는 회사이며, 건물관리 및 공동주택 관리 전문 업체로서 2천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광주·호남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 호남뉴스 김경수(honam78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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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9 09:31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