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_visual_img02

전기안전관리대행업

전기사업법 제73조에 의거 자가용 전기 설비의 소유자 또는 점유자의 위탁을 받아
그 전기설비에 대하여 안전하게 유지관리 되도록 시설을 점검하여
전기재해로 부터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전기 안전관리업무를 대행

관련법규

  • 전기사업법 73조에 의거, 법에서 정하는 자가용 전기설비의 소유자·점유자는 그 전기설비의 공사·유지 및 운용에 관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동법 시행규칙 제44조에서 정하는 자격을 가진 자를 전기안전관리 담당자로 선임토록 의무화 되어 있으며,
    수전용량과 발전용량의 합계 75KW이상 1500KW미만 수용가
  • – 일정용량(1,000KW 미만의 수전설비와 용량 500KW미만의 발전설비) 이하의 수용가일 경우 대통령령이 정하는 일정자격을
    갖춘 전기안전관리 대행사업체(자)에게 위탁 관리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전기안전관리 업무를 대행토록 규정
  • – 설비용량이 20KW이상 전기설비 중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극장, 공연장 및 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그리고 화약류 및 도시가스
    등 위험물 제조, 저장장소의 전기설비
  • - 안전관리 업무의 대행규모
    · KESCO 및 대행사업자
    · 수전 : 1,000KW / 발전기 : 500KW / 태양광 : 1,000KW / 연료전기 : 250KW / 1항에서 4항까지 둘이상의 용량합계가 2,500KW
    ※ 처벌규정 : 미선임500만원 이하 벌금 미신고 100만원이하 과태료(전기사업법 제 104,106조)
빠른 서비스 전기 사고 발생시 신속히 출동하여 빠른 원인 파악으로 불편을 최소화 한다.
예방점검 강화 철저한 예방 점검을 통하여 작은 위험 요소도 찾아내어 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 한다.
에너지 절감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일수 있는 곳을 찾아내어 에너지 관리비를 절감한다.
전문성 최첨단 장비,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365일 편리하고 안전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전기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